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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중/문중 알림글, 종친 경조사, 일가동정 등
 
작성일 : 15-05-02 20:25
2015년 “종친의 날”을 맞이하며 종친 일가님들께 드리는 글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309  
   奇姓의 날 알리는글.hwp (16.0K) [6] DATE : 2015-05-04 14:46:41
전국 3만여 종친 여러분 !!
저희는 2012년 11월 자랑스러운 우리 奇姓 대종중 정기총회에 참석하여 당시 대종중 총무이사(현재는 전임총무 기xx라 표현함)가 외람되게도 우리 대종중 조상님들의 보금자리를 훼손한 것에 대해 책임을 물었습니다. 특히 약 6만여 평의 종토가 대부분 임야나 농지인데, 이 가운데 유일하게 대지(垈地)에 해당하는 성사동 446번지의 251평을 전임총무 기xx가 임의로 약100평과 약148평 그리고 3평으로 분할하여 148평의 땅에다 사문서위조를 통해 자기아들(기00) 명의로 불법 건축을 한 사실에 대해 책임을 추궁하였습니다. 그는 2012년 4월 중순 사문서를 위조하여 건축허가를 받아서는 2012년 5월 둘째일요일 “종친의 날”을 지나 하절기 문중원의 방문이 뜸한 시기를 택해 불법 건축에 착수해서 2012년 9월 8일 3/4분기 이사회 직전에 불법건축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는 3/4분기 이사회에 일방적으로 보고를 하면서 전후 사정을 잘 모르는 이사들에게 대종중이 “땅을 사라고 하면 사고, 내 땅을 대토로 내놓으라고 하면 내놓겠다”는 허무맹랑한 감언이설로 자신의 범죄적 행위를 숨 가쁘게 정당화시키려 했습니다.(앞에서 언급했다시피 당시 건축주는 기xx의 아들 기00 이고, 내놓겠다는 주변 토지의 소유자는 기xx 자신으로 그나마 진정성이 담보 되려면 즉시 공증서를 제출하든지 추가적 조치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임시방편적으로 위기를 넘기려만 했지 아무런 실행행위도 이행하지 않았음)
그 후 2012년 3/4분기 이사회를 마치고나서 기xx는 곧바로 준공과 소유권보존등기를 동년 9월17일경 완료하고는 행정절차상 잘못 처리된 3평의 분할 토지를 도로로 서둘러 지목변경까지 하였습니다. 이 지목변경은 행정절차상 준공 전에 이루어 졌어야만 할 것인데 덕양구청 건축과에서 뭔가 허둥댄 흔적이라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결과적으로 2012년 11월 우리 대종중 정기총회에서 종원들은 이 모든 부당한 행위에 대한 3/4분기 이사회의 결과를 거부하고 종칙에 따라 집행부에 책임을 묻기로 하자, 당시 기연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는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일괄 자진 사퇴함으로써 종칙에 따라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면서 이 사태의 전말을 원상회복시키기 위한 절차에 들어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새 집행부는 이 모든 행위의 주동자인 전임총무 기xx와 수차례 원만한 해결을 시도하였으나 전임회장 기연도의 구두허락과 대종중 토지 임대차계약절차 등의 터무니없는 전례를 비교근거로 우기며 기xx는 자기당위성만을 주장하여 끝내는 대종중과 합의점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대종중은 전임총무 기xx의 사문서위조 및 동 행사를 2013년에 고발조치하여 그의 불법행위를 단죄시키고(징역 1년 집행유에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의 법원판결) 현재 민사손해배상의 소송을 통하여 현 시세에 상당하는 임차료 산정 등 사회통념에 맞고 합리적인 해결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불법행위의 당사자 전임총무 기xx와 건축주인 그의 아들 기00은 오만불손하게도 느닷없이 2014년 3/4분기 이사회부터 우리 대종중 회의에 처음 참석한 “괄”자, 별좌공 문중 추천의 기nn이라는 자를 앞세워 2014년 12월 18일경 현 집행부에 대한 직무집행정지 가처분신청을 내면서 대종중에서 제기한 전임총무 기xx에 대한 민사손해배상 소송을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기각”결정(2015.3.16)이 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사건을 또다시 항고하여 2015년 5월 19일에는 서울고등법원에서 1차심리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위 불법건축행위의 민사손해배상사건 진행도 그만큼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불법행위를 이 같은 “소송놀이”를 통해 지루하게 끌어감으로써 우리 모든 종친들이 “소송 피로증”에 걸려 원당 대종중 출입을 꺼리고 무관심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철면피하고 부당한 목적을 달성하고, 장기적으로는 대종중의 해체와 종토의 임의처분까지도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됩니다. 저희 현 집행부의 이러한 생각이 기우이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결코 기우로 그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또한 현 집행부의 심각한 우려와 고민입니다.
존경하는 종친여러분!!
그 일례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신청한 “괄”자, 별좌공 문중 소속인 기nn는 가처분이 법원에 받아들여지면 자기를 회장대행으로 하고 같은 별좌공 문중의 기mm을 총무이사대행으로 선임해달라는 서면을 법원에 제출한바 있습니다. 더욱이 가관인 것은 1942년에 제정되어 74년이 넘게 무리 없이 지켜온 우리 대종중의 헌법이라 할 수 있는 “종칙”에 대하여, 대종중에 발을 들여 놓은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자가 3만여 종친이 직접 참여하는 총회가 없으니 奇姓 종친들의 기회평등권이 박탈되어 있다는 어설픈 이유를 들어 고등법원에 항고함으로써 우리 대종중의 긴급 현안들인 서울-문산간 고속도로의 종토 통과문제, 2008년부터 시작된 체육시설인가로 인한 한양골프장의 종토 무단점유문제, 적정한 기준 없이 형평에 맞지 않게 자의적으로 책정된 종토 토지의 임대료 정상화문제 등 산적한 종사의 처리를 결과적으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주장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는 않겠지만, 이러한 오만방자하고 외람되기 짝이 없는 엉터리 발상과 주장을 뿌리 뽑는 데는 여러 종친들의 종사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이해가 필수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奇姓 종친 여러분 !!
이번 2015년 5월10일 “행주기씨 종친의 날”에는 보다 더 많은 종친들께서 함께 참여하시어 종친들 간의 우애를 돈독히 하시고, 집행부에 대해서도 애정 어린 협조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앞으로도 끊임없는 관심으로 대종중 정상화에 힘을 보태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5년 4월 28일
행주기씨대종중 집행부 일동

기광석 15-05-03 18:08
 
현집행부가 아니엇으면 우리기씨대종중은 와해됫을지도 모릅니다 집행부 일가님께 우리모두 격려를 보내는 뜻으로 종친의날 행사에 많이 참석합시다
기경서 15-05-04 11:15
 
옳습니다 맞습니다 믿습니다.
사필귀정이니 힘내시고 종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 공지사항(종친 길흉사 포함) 필요시 집행부에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