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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7-19 10:16
문헌공문중홈페이지
 글쓴이 : 기회근
조회 : 1,506  
고봉선생후손문중

http://www.hjki.kr

돌아본 소감 입니다.

플래쉬를 사용하여 그런가 태평양을 건너오느라 그런가 첫페이지 뜨는데 시간이 걸린다.(특히나 메뉴뜨는데..)

내용을 채우려면 아직 갈길이 멀다는 느낌입니다.
월봉서원과 칠송정은 메인에서 띄워주지만 다른 유적의 사진은 거의 볼수가 없습니다. 고봉할술원에서 발간하는 전통과 현실 잡지나 그동안의 출판된 책들을 PDF등의 자료로 올리는 것은 시일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안타깝게도 문헌공종중이면서도 문헌공묘소 함재공묘소 등의 사진 하나도 없습니다. 너부실분들에게는 월봉서원 뒷산의 고봉선생묘소가 익숙할지는 모르지만 전국의 전세계에서 고봉을 찾는 분들은 묘소를 사진으로라도 보고싶어 합니다. 인터넷에 찾아보아도 풍수에 관한 글에서나 사진위에 입수니 뭐니하며 낙서가 되있는 사진 뿐입니다. 이건 시일이 걸릴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혹시나 좋은 사진을 가지고 계시거나 찍어주실 분은 사진을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거의를 하려고 회원가입하고 글을 쓰려니 주민등록번호에서 우선 걸립니다.
저는 해외에 나와서 주민등록번호를 잊었습니다. 그리고 사용하지 말라는 주민번호가 왜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주민 번호에서 생년월일이 필요하면 그냥 생년월일만 적으라고 하면 좋을 듯합니다.
주소도 문젭니다. 한국과 미국의 우편번호는 다른데 무조건 한국의 우편번호에서 골르라하니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전화도 있는 그대로 넣으니 전화번호형식이 다르다고 퇴짜.. 이건 필수라기보다 옵션이 아닌가요?

결국 회원가입포기하고 여기에 느낀 점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