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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5-13 11:16
오늘날은 자기 홍보 시대입니다.
 글쓴이 : 기세호
조회 : 1,372  
어제 우리 奇門의 날행사는 어떻게들 보셨는지요. 비교적 원만하게
치뤄진것으로 봅니다만...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면  널리 해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奇門의 재도약을 위한 방법으로는 많은 홍보와 적극적인 주인 정신이  필요합니다.
향후 원당 도선산에서 전통혼례등을 올릴수 있도록 개방하면 어떨까 합니다.
특히 근래 우리 문중원인 기영옥 종친의 자제로 전국민의 스타인 기성룡의
혼례를 이곳 원당에서 전통혼례로 한다면 본인을 위해서도 奇門의 가문으로서도
영광된 일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한말씀 드렸읍니다만 혹여 여러종친분들의
생각은 어떠실지? 그리고 당사자 가족의 계획도 있을테고....
 
하반기에 MBC.에서 "花鬪" 라는 이름의 드라마가 우리의 선조이신 "奇皇后"를 소재로
계획되고 있다고 하니 이기회에 奇姓의 이미지와 대중성을 확실하게 홍보할수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겠다 싶은데요?....
이모두는 저의 개인적인 사견이라는 말씀을 추가합니다.

기광석 13-05-13 21:28
 
세호일가님 훌륭한 생각이십니다. 덕양제.. 어느문중에 내놓아도 손색이없다고 생각됩니다 일가님에게 전통혼례장으로 개방하면 일가님들께서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기성룡 기보배등 유명인이 결혼식을 올리면 문중홍보 그보다좋을순 없을것 같습니다. 임원진에서 한번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종친의날 행사준비하시느라고 수고많았습니다 그덕분에 즐겁게 하루를 보냇습니다 임원진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