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로그인 상태 유지
 
 
 
 ※ 불건전한 언어(비방, 속어 등) 사용시 별도공간으로 임의 이동됩니다.
 
작성일 : 13-07-03 11:11
선산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455  
며칠전 기씨성씨를 가진 奇아무개에게서 전화가 왔다.
가까운 분이 돌아가셔서 연락한다는 것이였다.
옛날 회장과 총무 이름을 들먹이며 대종중에 대해 잘 아는 듯
고압적으로 말했다.
말이 길어져 짧게 내용을 파악하니
전화의 주된 내용은... 
 도선산에 돌아가신분의 묘소를 쓰고 싶으니 절차를 알려달라는 것이다.
자신은 도선산에 권리가 있는 사람이고 원당 도산선에 묘소를 쓰고 싶다는 것이였다.
어이가 없다...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기광석 13-07-04 10:29
 
운용자님 원당 도선산에 묘지를 쓸수잇는 사유등을 자세히 안내하여주시면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겟습니다..
기회근 13-07-05 08:56
 
도선산에 정무공 후손들을 위한 납골당을 만든다면 몰라도 새로운 묘를 쓰는 것은 반대합니다.
기우근 13-07-13 14:31
 
기 씨  를 위한 납골당 /수목장 건립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 바랍니다.( 비용은 유료)
 같은값이면 도선산에서 영면하면 좋을걸로  생각됩니다....
기세걸 13-07-17 00:30
 
묘소는 곤란하지만 납골당/수목장은 찬성합니다.
빠른 시일내 납골당/수목장을 건립을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선산을 우리 성씨의 성지로 만드는 길이며 한명의 종친이라도 더 도선산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오게 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기광석 13-07-22 09:49
 
세걸재무님의견에 적극 찬성합니다
기주형 17-09-05 10:15
 
도선산을 우리가 조상 곁으로 돌아가는 장소가 되도록 합시다. 종친에 대한 애정을 갖게 하는 좋은 수단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