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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14 01:50
죽은 백성들도 감동시킨 청백리 - 기건선생 일화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068  

국민공익위원회 공식 블로그에 올라온 웹툰.


기건 [奇虔] ?∼1460(세조 6).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본관은 행주(幸州). 호는 청파(靑坡). 고려 때 신돈(辛旽)의 일당인 현(顯)의 후손이다.
학행으로 이름이 높아 세종 때에 포의(布衣)로 발탁되어 지평에 제수되었다.
그 뒤 연안군수(延安郡守)가 되었는데, 군민이 진상하는 붕어잡이의 고충을 생각하고 부임 3년 동안 한번도 먹지 않았다. 또 제주목사로 나가서는 주민이 전복따기에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 전복을 먹지 않았으며, 부모가 죽으면 구덩이나 언덕에 버리는 풍속을 교화시켜 예절을 갖추어 장사지내도록 하였다.
이어서 내직으로 옮겨 집의ㆍ형조참의ㆍ이조참의를 역임하고, 1448년(세종 30) 전라도관찰사 겸 전주부윤에 부임, 선정을 베풀었다. 이듬 해 호조참판으로 승진하고, 세종이 죽자 고부사(告訃使)의 부사로서 명나라에 다녀왔다.

출처 : 조선의 청백리222 및 민족문화대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cid=1592&docId=551203&mobile&categoryId=1592


기광석 14-03-14 12:28
 
청백리 기건 할아버지에대해서 알수잇는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안문중 카페로 스크립합니다
기세진 14-03-17 08:51
 
정무공 할아버지 이야기이네요.  자랑스럽습니다.
기원종 14-05-27 15:30
 
자랑스런 우리 할아버지와 같은 인물이 지속적으로 배출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