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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5-09 11:27
참판공 문중 30세손 '호윤' 종친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82  


참판공 문중 30세손 호윤 종친이 어느 누구에게도 말없이 혼자 장비를 싫고 와서 휴일인  어제(5월6일) 연못가 제초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7년 째 문증에 들어와 살고 있지만 처음 있는 일입니다. 문중이 크게 발전할 징조입니다. 

 <해원 기연수(스테파노)>



기광석 17-05-09 17:53
 
성금은 내도 직접 제초작업하는것은 보통사람으로는 하기 어려운 사항입니다  우리 모두 효윤종친과 같이  종중 지킴이가 됩시 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