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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2-19 05:02
사주 운명학에 있는 기(奇)씨
 글쓴이 : 기영호
조회 : 1,324  
경주 장성 행주 총 3개의 본관과 22,689명이 있다.(1985년)


행주 기씨(幸州 奇氏)


기씨는 연원을 고대 기자조선에 두고 있다.
기자는 문성왕으로 중국 은나라 종친이었다.
시조 기우성(奇友誠)은 기자의 49세손으로 백제 은조왕때 시중으로 입사했다 한다.
기자조선의 마지막 왕인 애왕(41대 준왕)이 위만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금마(현재의 익산)군에 마한을 세웠으며 마한 말기의 원왕에게 세형제가 있었는데 우평은 고구려에서 태원 선우씨, 우성은 백제에서 행주 기씨, 우경은 신라에서 청주 한씨가 되었으며 기우성의 후손들이 본관을 행주로 하였다고 한다.
후손이 백제와 신라를 거쳐 고려에 이르도록 크게 번영하였다.
그러나 1688년 창보 당시 득성시조이하 계대를 알수 없어 고려 인종때 평장사를 지낸 순우를 1세조로 하였는데 그 후 20여년이 지난 1713년에 상계의 기록이 발견되어 순우는 득성시조 우성의 66세손으로 나타나 있다.
21,740명이 있다.(1985년)


항렬
90세 우(宇)/ 91세 도(度)/ 92세 노(老)/ 93세 서(舒)/ 94세 호(浩)/ 95세 간(幹)